대한민국 독립 운동 역사에 짧고 굵은 점을 찍고 사라진(잊혀진) 뜨거운 독립 운동가의 이야기. 팩션.
참여 작품
이어지는 동학 의지

“이어지는 동학 의지”
우금치 전투 전날, 민규태는 전봉준을 만나 회유하려 하나 녹두 장군과 농민 군의 숭고한 의지를 꺽지 못한다. 다음 날, 일본 군에게 무차별 학살 당하는 농민 군을 보다 못한 민규태는 일본군 사령관 미나미의 집무실로 침입하나 부상, 포박 된다. 일제의 조롱 속에서 수 천, 수 만의 농민 군 학살을 피눈물 흘리며 바라보는 민규태의 절망과 분노는 이후, 강성 독립 운동가로 성장. 일본 제국주의와 생즉사 사즉생의 신념으로 강력히 맞서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