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을 믿지 않는 이들이 써 내려가는, 형편없고도 달콤한 현대판 동화.
> 참여 작품 > 형편없는 메르헨
일상 속 이야기에 두근거리는 설렘을 더하는 웹툰 전문 제작사입니다.
늦봄, 비에 흠뻑 젖은 거리에서 시작되는 로맨스 웹툰. 부모의 냉대 속에 지쳐 가던 주인공이 아름다운 동화 따위는 허상이라 비웃는 소문난 탕아와 얽히며, 가벼운 불장난으로 시작한 관계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는 사랑으로 번져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