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인생인 테토녀, 집과 고양이뿐인 에겐남.절대 안 엮일 것 같던 두 사람이 같은 팀에, 심지어 옆집 이웃이 되었다.
참여 작품
테토X에겐

회사와 일이 인생인 ‘테토녀’ 해선, 집과 고양이뿐인 ‘에겐남’ 선호.
평행선처럼 절대 엮일 일 없을 것 같던 두 사람. 하지만 하필 같은 TF 팀으로 묶인 것도 모자라, 두 사람이 ‘옆집 사이’인 게 밝혀지며 일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선호의 ‘첫사랑’까지 등장하는데…!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이들의 아슬아슬하고 묘하게 설레는 관계의 행방은?